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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22일 하루 1777명 확진…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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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형 기자 = 인천시에서 23일 0시 기준 177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가운데 2명이 사망해 누적 사망자는 1521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는 인천 주민 1715명과 해외입국자 62명 등이다. 재택치료자는 1만5264명이다.

주요 집단감염은 남동구 소재 의료기관에서 코호트 격리 중 3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85명으로 늘어났다.

인천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황은 이날 0시 기준 1차 접종 257만1035명(87.8%), 2차 접종 254만6532명(87.0%), 3차 접종 190만8352명(65.2%), 4차 접종 39만7832명(13.6%)이다.

인천시 감염병 전담병상은 전날 오후 6시 기준 보유병상 351병상 중 62병상(전일대비 -2)을 사용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17.7%이다.

한편 인천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41만5296명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인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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