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창업경진대회 `도전 K스타트업` 본격 돌입…총상금 15억

작성자 정보

  • 바른경제TV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배민욱 기자 = 총 상금 15억원(1등 최대 3억원)이 걸린 국내 최대 규모 창업경진대회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2' 통합본선의 막이 올랐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28일 '도전! K-스타트업 2022' 통합본선 킥오프 행사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었다.

'도전! K-스타트업 2022'는 중기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여성가족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특허청, 산림청, 방위사업청 등 11개 정부부처가 합동으로 개최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범부처 창업경진대회다.

총 210개팀이 통합본선에 진출했다. 약 2개월간 의 향후 대회 일정과 프로그램을 설명하는 통합본선 설명회, 통합본선 진출팀의 투자유치 기회 확대를 위한 '투자자와 연계의 장' 행사가 진행됐다.

투자자와 연계의 장 행사에서는 통합본선 진출팀 86개사, 30여개 투자사가 참석해 진출팀과 투자사 간 50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행사 이후 약 한달간 매칭된 진출팀과 투자자는 후속 투자유치를 위한 협의와 멘토링을 이어가 진출팀의 사업계획(BM)을 고도화하고 진출팀의 새로운 투자유치 기회도 확대할 예정이다.

통합본선은 참가팀의 창업여부에 따라 창업리그와 예비창업리그로 구분해 진행된다. 10월25일부터 4일간 열리는 통합본선 발표평가를 통해 30개팀이 왕중왕전에 진출하게 된다.

최종 20개 수상팀을 가리는 왕중왕전은 11월23~24일 진행된다. 11월24일 왕중왕전 종료 후 시상식이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서울=뉴시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